아름다운 우리옷, 나래솔 한복

3대째 가업을 이어 60년동안 꾸준히 한 길만을 걸어온 나래솔을 소개합니다.

지난 60년 동안 한복 제작을 위해 오직 한 길만을 걸어왔습니다. 나래솔 원단은 실크의 고장 진주에서 직접 제직하고, 최첨단 직조방식과 뛰어난 염색기술울 통해 전통한복 및 생활한복을 자체 제작하고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킨 직물디자인 패턴으로 100여 종류의 원단을 만들고 있으며, 침구 역시 천연소재를 이용하여 디자인과 컬러를 현대 감각에 맞추어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1년 한국 궁중복식연구원 직물연구협력 회사로 지정되면서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여러 학교들과 전통 직물을 고증 복원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나래솔"은 최상의 상품, 세련된 디자인,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님을 더욱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나래솔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깃들기 소망합니다

원장 김 정 숙

Naraesol has walked one path

faithfully to produce high quality Korean traditional cloths and clothings for last 60 years over three generations.

Naraesol's goal is to combine modern and tradition in textile designs, and she owns over 100 kinds of genuine silk textiles directly woven by her. Naraesol also has bedings that are also organically produced with variety of designs. Moreover, Korea Royal Costume research. Institute has selected Naraesol as a cooperative research team in 2001, and since then, she has been working to restore historical textiles collaboratively with many universities such as Sung Kyun Kwan, Ewha Womans, and so on.

Naraesol will always strive for the best quality of products, refined designs, and satisfying services. We hope every customer who fines Naraesol for the best wishes. Thank you.

CEO Kim Jung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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